보이는 영역
현재 브라우저 화면을 빠르게 PNG로 캡처해 바로 저장 흐름으로 이동합니다.
현재 보이는 화면만 빠르게 저장하거나, 긴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이어 붙여 하나의 PNG로 만듭니다. 캡처 과정 뒤에는 보던 위치로 돌아옵니다.
현재 브라우저 화면을 빠르게 PNG로 캡처해 바로 저장 흐름으로 이동합니다.
긴 페이지를 스크롤하며 캡처하고 최대 길이 옵션으로 결과 크기를 제어합니다.
data URL 탭 대신 이미지 저장 페이지와 공유 시트를 통해 파일로 보관합니다.
전체 페이지 캡처는 스크롤과 지연 시간이 중요합니다. 옵션은 단순하게 유지하고, 캡처 뒤 원래 읽던 위치를 복원합니다.
모바일 브라우저의 공유 흐름과 Mac 브라우저의 다운로드 흐름을 모두 고려해, 캡처 결과를 눈으로 확인한 뒤 저장할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.
iOS에서는 공유 시트와 파일 저장 흐름으로 PNG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.
Mac 브라우저에서는 저장 페이지의 다운로드 링크로 캡처 파일을 받을 수 있습니다.
계정 없이 사용하며 서버 전송, 광고 추적, 구독 흐름을 넣지 않았습니다.